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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벤트 당첨자발표의 특징.
야생꽃 / 2022-01-19 오후 1:22:45 / 976 회

개별 발표가 매우 많은데, 보통 개별발표하는 이벤트 보면 상위 등수 좀 센거 주는 건, 대부분 개별발표라고 함.

모 계정은 센거 안주는 건 모두 발표 게시글로 하다가, 기존에 주던 경품과 당첨자 수 정도에 1등 1명 경품 센거 하나 붙여 놓고는 그 이벤트는 개별발표로 했더군요.


그런 센 경품들이 다 온전하게 응모자에게로 갔을까요?


그리고, 개별 발표로 하는 것들은 다 의심해봐야 하는게, 예를 들어 10명이 당첨자수면 일반 응모자에게 몇명이야 주겠지만, 그 중에 분명 몇명은 대행사 가족, 친구, 동료, 주최측에서 대행사 없이 하는거면 지들 부서 등등나눠먹는 행위도 참 많을 거로 봅니다. 


요즘 이벤트 당첨자 발표 게시글로 하는 것도 보면, 참 이상하게 우연의 일치가 아닐텐데, 뭔가 끼리끼리 해먹은 느낌의 아이디와 닉네임이 상위권과 중간에 몰려 있는 느낌의 발표도 적지 않고요.


중복당첨자 알려줘도 발표에 중복이 뻔히 보이는데, 살펴봤는데, 아니라고 한심한 답변을 하지 않나.


어제인가 블로그 발표도 보니까, 위에 1등 다섯명이 다 세글자 닉네임인데, 한 두 사람이 만들어낸것처럼 비슷한 느낌들로 만들었더군요. 어찌 딱 상위 5명만 세글자 닉네임으로 되었을까요. 그것도 평소 못지 못한 닉네임들. 선물세트라서 명절때 주변에 돌리려고 끼리끼리 해먹은건지. 그 아래 꼴찌 등수는 이상한 느낌이 안들고요.


보면 이벤트들이 다 상위 등수 전부다 아니면 일정부분 대행사나 그 관련자들이 다 가져가고, 나머지들은 응모자에게 넘기는 것 같아요.


점점 이벤트계가 지저분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발표 날짜 정해놓고 제때 발표 안하는 곳.

발표 날짜도 없이 이벤트하고, 마냥 언제 발표하든 응모자가 알아서 매일 확인하고 받아 먹든지 하라는 곳.

발표 잘 보이지도 않게 숨겨 놓는 곳.

발표를 그냥 이벤트 한 SNS에 발표하면 되는데, 링크를 두 세번 연결해서 발표 보게 만드는 곳.

개별 발표라 해놓고, 개별발표 완료 했으면 했다고 몇 줄 남겨주면 되는데, 그걸 못하고, 개별발표를 했는지 안했는지 알수 없게 하는 곳. 

대행사라는 곳이 아직도 댓글로 url이나 영문자나 숫자, 이메일 등 쓰면 지워지는 것도 아직 모르고, 댓글로 남기라고 하는 곳. 

발표 하지도 않고, 심지어 이벤트 콘텐츠도 없애고, 어느새 이벤트 없애버린 곳.

발표를 댓글로 한다 해놓고, 스토리나 라이트로 발표하고 말도 안해주는 곳.

등등.

주최측 대행사 지들끼리 상위 등수 해먹고, 이상하다고 파고들면, 지들끼리 그제서야 댓글로 일반 응모자가 당첨된것마냥 쇼하며 속이는곳. 

안 들키려고, 지들 가족, 친구, 동료 등등 응모하게 하고, 그 사람들 골라서 당첨시켜 주는 곳.


 이벤트 대행사들 기본도 안된 곳들이 정말 많아요.

그러니, 이벤트도 가뭄인데, 일반 응모자들이 제대로 당첨이나 될까요.

요즘은 아이디 열개 이상 사용하는 헌터들도 꿀 빨지도 못하는 것 같더군요.


주최측 대행사들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고 뉴스 나올 날 멀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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